내 소개

3대째 순대를 가업으로 하는 최씨 집안에서 다른 일 하겠다고 돌고 돌다 결국에 이 길이 내 길인가 하는 마음으로 순대국감자탕을 들고 요식업에 들어선지 어언 6년차입니다. 긴 경력은 아니지만 목숨 걸고 매장 운영하면서 몇몇 매장의 실패와 몇몇 매장의 성공을 토대로 오늘도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는 요식업 중수 사장입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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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시국에 배달매출 월평균 1억원 순대국감자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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